대출을 받으려면 휴고양화 개통이 요구되는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뒤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세종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이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산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김00씨(24)를 함유해 28명을 입건했다고 21일 밝혀졌습니다. 이중 29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서울북부지검은 16명을 구속기소했다.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2월까지 9개월간 대부기업을 가장해 급전이 요구되는 피해자 410여명에게 에그머니 상품권 '대출을 받으려면 휴인천화나 유심이 요구된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1억원 상당의 휴서울화 400대와 유심칩 1700개를 건네취득했다.건네 받은 휴대전화와 유심을 이용해 이들은 14억원 상당의 물품과 게임아이템을 소액결제해 이득을 취했다. 이어 휴고양화를 대포폰으로 유통했다.경찰은 지난 5월26일 '대출해주겠다며 핸드폰을 매입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112 고발로 수사에 착수해 일명 로드(Road)로 불린 스마트폰 매입책 한00씨를 체포했었다. 수사 공정에서 이들이 역할 분담을 하고 점조직 모습로 모임이 운영된다는 등의 범죄단서를 확보했다.

경찰과 검찰은 혈액의자들의 범죄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돈을 추적해 범죄수익 등 약 19억원에 대해 부산북부지법에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을 신청했다.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에그 머니 할인 잠시 뒤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고 이야기하였다. 검찰 직원은 '검경 수사실무자 간 회의 등을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다같이 해결했다'며 '수사공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공급하고 경찰은 신속하게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흔히을 입건, 구속했다'고 전했다.